KT
₩33,000–90,000/mo · 약정: 12 months (postpaid)
- • 영어 고객센터가 잘 갖춰져 있고 글로벌 매장 운영
- • 후불 010 회선으로 본인인증 완전 지원
- • 전국 커버리지 양호
- • Olleh 외국인 전용 요금제
외국인이 가장 수월하게 개통할 수 있는 대형 통신사인 경우가 많습니다 — 글로벌/외국인 지점에 영어 가능 직원이 있어요. 후불은 ARC가 필요하지만 선불 대비 약 30% 절약됩니다.
본인 명의의 진짜 010 번호를 만드는 것이 본인인증을 여는 열쇠입니다 — 이를 통해 은행, 배달앱, 당근마켓, 정부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7개 통신사/요금제 옵션 비교(본인인증 가능 5개, ARC 없이도 가능 3개), 선불 vs 후불의 실제 사정, 입국 → ARC → 번호이동 개통 흐름 + 팁 8개.
2026년 7월 기준. 이 가이드는 장기 거주자용 요금제 가이드입니다 — 단기 여행용 데이터 유심/eSIM은 /sim를 참고하세요. 본인인증이 되는 회선은 /banking-arc의 전제 조건입니다.
7 개
₩33,000–90,000/mo · 약정: 12 months (postpaid)
외국인이 가장 수월하게 개통할 수 있는 대형 통신사인 경우가 많습니다 — 글로벌/외국인 지점에 영어 가능 직원이 있어요. 후불은 ARC가 필요하지만 선불 대비 약 30% 절약됩니다.
₩33,000–90,000/mo · 약정: 12 months (postpaid)
KT와 함께 외국인 친화적인 또 하나의 대형 통신사. 12개월 약정을 맺기 전에 현재 진행 중인 프로모션 데이터 요금제를 KT와 비교해보세요.
₩12,000–40,000/mo · 약정: usually none
한국어를 못하는 분에게 가장 매끄러운 경로 — 여권으로 선불을 먼저 개통하고, ARC가 나오면 번호를 유지한 채 본인인증이 되는 후불 010 회선으로 전환합니다.
₩5,000–30,000/mo · 약정: none
데이터만 필요한 여행자용 — 여행자용 전체 비교는 /sim을 참고하세요. 거주자에게는 부적합: 010 번호가 없으면 본인인증도 불가합니다. 비교를 위해 함께 실었습니다.
₩33,000–100,000/mo · 약정: 12 months (postpaid)
가장 큰 네트워크 — 지방을 자주 다니거나 가장 강한 신호를 원한다면 이곳을 선택하세요. 영어 지원은 KT/LG U+보다 한 단계 아래입니다.
₩10,000–35,000/mo · 약정: often none
거주자에게 가성비가 가장 좋은 선택. 같은 망인데 훨씬 저렴합니다. 영어·ARC 지원은 브랜드마다 편차가 크니 외국인 친화적인 알뜰폰을 고르세요. 후불 알뜰폰 010 회선도 본인인증이 됩니다.
₩15,000–50,000/mo · 약정: none
누구나 여기서 시작합니다: 후불은 입국 후 2–6주가 지나야 나오는 ARC가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주의: 상당수 선불 회선은 본인인증을 완전히 통과하지 못합니다 — 다리 역할로 쓰다가 후불로 번호이동하세요.
도착 당일 여권만으로 구매할 수 있어요(공항 또는 통신사 매장). 약정 없이 필요할 때 충전하면 됩니다. 단점은: 상당수 선불 회선이 본인인증을 완료하지 못하고, GB당 단가도 후불보다 비쌉니다.
저렴하고 기능이 모두 제공되는 약정 요금제. ARC(입국 후 2–6주에 발급)가 필요하고, 자동이체를 위해 한국 은행 계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월 약 30–34%를 절약할 수 있지만 약 12개월 약정에 묶입니다.
본인 명의로 등록된 후불 010 번호가 있어야 은행, 카카오/토스, 당근마켓, 정부 사이트, 배달앱의 본인인증이 열립니다. 선불에서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진짜 이유예요.
통신사를 바꿀 때(예: 선불 → 후불, 대형 통신사 → 알뜰폰) 번호이동으로 010 번호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은행 OTP와 2단계 인증도 계속 작동해요 — 새로 만들지 말고 번호이동하세요.
알뜰폰은 SKT/KT/LG U+ 망을 그대로 재판매하면서 약 30–50% 저렴하고, 대개 약정도 없습니다. 커버리지는 동일하고, 대신 고객지원이 얇고 부가 혜택이 적습니다. ARC를 받은 뒤에는 가성비가 가장 좋아요.
입국 → ARC → 본인인증 가능한 010 회선으로 전환.
공항이나 통신사 매장에서 여권으로 첫 몇 주 동안 쓸 선불 유심/eSIM을 구매하세요. 데이터가 넉넉한 것으로 고르고, ARC가 나오면 교체하면 됩니다.
입국 후 출입국사무소에서 외국인등록증(ARC)을 신청하세요. 약 2–6주가 걸립니다. ARC는 후불 회선과 본인인증으로 가는 관문이에요.
영어 지원이 최우선이면 KT 또는 LG U+. 최저가를 원하면 같은 망을 쓰는 외국인 친화 알뜰폰 MVNO. 데이터 사용량 + 예산 + 필요한 영어 지원 수준을 기준으로 결정하세요.
ARC + 여권(+ 자동이체용 한국 은행 계좌나 카드)을 지참하세요. 후불 010 회선을 개통하고, 연속성을 원한다면 번호이동으로 기존 선불 번호를 그대로 유지하세요.
본인 명의 010 회선이 있으면 은행 앱, 카카오/토스, 당근마켓, 정부 사이트에서 본인인증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한국 생활 앱이 진짜로 열리는 순간이에요 — /banking-arc도 함께 보세요.
단기 여행용 데이터 유심/eSIM: /sim. 인증된 번호로 할 수 있는 것: /banking-arc. 앱 인증 + 택시용 eSIM: /kakao-t-set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