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 Hana Bank
- • 외국인 전용 국제 지점 운영
- • 영어 앱 + 영어 가능 직원
- • 여권만으로 기본 계좌 개설 가능
- • 외국인 거주자 대상 오랜 업력
시중은행 중 외국인 응대가 가장 잘 갖춰진 곳이에요. Itaewon, Gangnam, 대학가 근처의 국제 지점으로 가세요. 이체, 공과금 납부 같은 전체 기능은 ARC와 한국 휴대폰 번호가 필요해요.
거주자 정착 가이드예요: 실제로 중요한 기준으로 비교한 9개 은행/금융 옵션(사용 가능한 영어 지원이 있는 6곳, 여권만으로 기본 계좌 개설이 가능한 2곳), 계좌 개설 흐름, 의무 가입인 국민건강보험(NHIS)이 작동하는 방식, 그리고 영어로는 아무도 설명해 주지 않는 생활 팁(8가지) — 본인인증, 당근마켓, Wise까지.
2026년 7월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규정 + 보험료는 바뀔 수 있으니 지점 / nhis.or.kr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한국 휴대폰 번호는 거의 모든 일의 전제 조건이에요: 자세히 보기 /kakao-t-setup.
9 개
시중은행 중 외국인 응대가 가장 잘 갖춰진 곳이에요. Itaewon, Gangnam, 대학가 근처의 국제 지점으로 가세요. 이체, 공과금 납부 같은 전체 기능은 ARC와 한국 휴대폰 번호가 필요해요.
외국인에게는 Hana 다음으로 좋은 선택이에요. SOL 앱은 영어 모바일뱅킹 중에서도 사용성이 좋은 편이에요. 전체 기능 계좌를 만들려면 ARC를 챙기세요.
한국 은행 계좌가 아니라 송금 서비스예요. 합리적인 환율로 본국에 돈을 보내거나 해외에서 충전할 때 가장 좋아요. 일상 생활용으로는 현지 계좌와 함께 쓰세요.
학교나 회사가 급여를 넣어주는 은행인 경우가 많아요. 영어 응대는 지점마다 달라요 — 외국인 응대 경험이 많은 지점을 고르고 ARC를 꼭 챙기세요.
어디에나 있고 안정적이지만 영어 응대는 지점에 따라 달라요. 외국인이 많은 지역 밖에 산다면 특히 좋은 선택이에요. 전체 기능 계좌에는 ARC가 필요해요.
외국인 근로자와 해외 송금에 특화된 은행이에요. 앱 내 영어 지원도 괜찮은 편이에요. 전체 기능에는 ARC가 필요해요.
도시 밖에 산다면 NH가 가장 가까운 은행일 수 있어요. 영어 지원은 제한적이니 한국어가 가능한 친구나 번역 앱, 그리고 ARC를 함께 챙기세요.
지점에 갈 필요가 없어 편하지만, 앱이 한국어 전용이고 가입에 ARC와 한국 통신사 본인인증이 필요해요 — 많은 외국인에게 실질적인 장벽이에요. ARC와 한국 번호가 이미 있다면 가장 쉬워요.
Kakao Bank와 비슷해요: 앱 전용, 한국어 전용이고 ARC와 한국 번호 본인인증이 필요해요. 한번 세팅하면 강력하지만, 외국인에게는 가입 장벽이 가장 어려운 부분이에요.
ARC(외국인등록증)와 여권 원본을 챙기세요. OTP·인터넷뱅킹에는 한국 휴대폰 번호가 필요하니 먼저 개통하세요(eSIM 옵션은 /kakao-t-setup 참고). 은행에 따라 주소 증명이나 재직증명서를 추가로 요구하기도 해요.
직접 방문하세요 — 외국인은 대부분의 전체 기능 계좌를 온라인으로 열 수 없어요. KEB Hana / Shinhan 국제 지점이나 영어 가능 직원이 있는 도심 지점을 고르세요. 오전이 가장 한산해요.
입출금통장과 체크카드를 만들고 싶다고 말하세요. 단기 체류자는 1일 이체 한도가 있는 여권 전용 기본 계좌만 가능할 수 있어요. ARC가 있으면 전체 기능이 열려요.
한국 휴대폰 번호로 본인인증을 하고 은행 앱을 등록하세요. 그래야 이체, 공과금 납부, 간편결제를 쓸 수 있어요. Hana/Shinhan 외에는 앱이 한국어 전용일 수 있으니 번역 오버레이를 활용하세요.
신규 계좌와 외국인 명의 계좌는 사기 방지를 위해 1일 이체 한도가 낮게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나중에 소득·재직 증명을 내면 올릴 수 있어요. 초기에는 큰 금액 이체를 지점에서 처리해야 할 수도 있어요.
6개월이면 의무 가입이에요 —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볼게요.
한국에 6개월 이상 머문다면 NHIS 가입은 법적 의무라 빠질 수 없어요. 보장은 ARC가 발급·등록된 날짜부터 시작돼요.
한국 고용주(학교·학원·회사)에 고용되면 "직장가입자"예요 — 고용주가 등록해 주고 보험료는 본인과 50/50으로 나눠 내요. 그 외(학생, 프리랜서, 피부양자)는 보험료 전액을 내는 "지역가입자"예요.
지역가입자 최저 보험료는 월 약 ₩158,630(장기요양보험 포함)이에요. 직장가입자는 급여의 일정 %이고 절반을 회사가 부담해요. 보험료는 은행 계좌나 카드에서 자동이체로 낼 수 있어요.
NHIS 덕분에 대부분의 의원·병원 진료비를 약 30%만 본인이 부담해요(/clinic-visit 참고). 치과, 처방약, 건강검진도 지원돼요. 다만 모든 것을 보장하지는 않아서 일부 시술은 비급여로 남아요.
ARC, 여권, 주소 증명을 들고 가까운 NHIS 지사나 외국인종합지원센터에 가세요. 자동이체와 전자고지를 신청해 두세요. 문의는 nhis.or.kr(영어) 또는 1577-1000 상담전화로 하세요.
먼저 한국 번호부터 만드세요: /kakao-t-setup. 병원에서 국민건강보험 사용하기: /clinic-visit. 카드가 어디서 통하는지: /pay.